Breaking News
Health & Life
“아버지 새여자 나보다 나이 3살 많더라” 오미연 충격 고백...올해 나이는?
2019-05-07 21:05:00
김경민
배우 오미연 (사진=ⓒTV조선)

배우 오미연이 7일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며 과거 발언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오미연은 “아버지 젊었을 때 사진을 보면 미남이다. 거기에 장교라서 하숙을 하고 그러니까 여자들이  많았다. 어느 날 아버지의 여자가 집으로 찾아왔다. 그 여자와 집을 나간 아버지는 연락이 끊겼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수십년이 지난 후 우연히 동생부부가 아버지를 만났다고 해서 소식이 닿게 됐다. 같이 살고 계신분은 몇 살이냐 물어보니 저보다 3살 많다더라 그땐 할말이 없었다"고 충격 고백을 전했다.

한편 배우 오미연은 올해 나이 67세로 지난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