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몸매도 좋은데 노출 왜 안하냐" 강은비 대답은? 하나경 설전까지 화제
등록일 : 2019-05-07 09:43 | 최종 승인 : 2019-05-07 09:43
김경민
배우 강은비 나이(사진=ⓒ강은비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지난 6일 하나경과 방송 도중 설전을 벌인 배우 강은비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강은비는 하나경의 반말 인사에 관해 "나 그 분 이랑 안 친한데"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시청자들의 악플이 쏟아지자 하나경과 과거 일화를 설명하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표했다.

 

강은비는 "저 분이 먼저 술을 먹고 저한테 실수를 하셨기 때문에 인사를 할 수가 없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저한테 욕하지 마시라. 손떨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경이 저를 화장실로 끌고가 머리를 치면서 '야 너 나한테 반말하지마'라고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하나경은 강은비에게 "그런 적이 없다. 방송 망하게 하려고 그러냐. 그런 일이 있었다면 뒤에서 풀 수 있는 부분인데 라이브에서 그러는 건 아니다"고 맞받아쳤고 강은비는 "내가 방송이 망하더라도 할 말은 하겠다. 하나경씨가 내 뒷담화하지 않았냐"며 목소리를 높여 한동안 설전이 오고갔다.

 

한편 강은비는 올해 나이 34세로 지난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했다.  

 

지난해 BJ남순 유튜브에 출연한 강은비는 '왜 노출을 하지 않나'는 질문에 "굳이 노출을 할 필요가 없다. 다 보지 않았나. 영화를 봐라"며 "아프리카에는 너무 몸매 좋은 분들이 많다. 노출하려면 가슴 수술을 해야 되는데 그러기엔 너무 늦었다"고 솔직한 답변을 전해 주위에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