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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사건 발각 당시 한 말? '실화탐사대' 얼굴 공개 '성범죄자 알림e' 접속 마비
2019-05-07 16:59:00
김경민
조두순 얼굴(사진=ⓒMBC'실화탐사대')

최근 '실화탐사대'를 통해 조두순의 얼굴이 공개되며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12월 경기 안산시에서 8세 여아를 강간, 성폭행해 장기 파손 등의 상해를 입힌 바 있다.

당시 조두순은 자신의 범행이 발각되자 “어차피 나중에 다 경험할 것 아니냐”, “어차피 세상이 여자를 다 그렇게 한다”, "나중에 크면 남자들 신체도 다 보고 할 거 아니냐” 등의 충격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지난해 MBC ‘PD수첩’에서는 조두순의 탄원서가 공개되기도 했다. 조두순은 탄원서에 “어린 아이를 강간 하는 파렴치한 쓰레기 같은 인간이 아니다”며 “정말 내가 강간을 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성기를 절단하는 형벌을 달라”고 억울함을 주장했다.

한편 현재 조두순은 유죄 판결 이후 징역 12년형, 7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 5년간 정보 공개 처분을 받고 복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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