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어비스’ 대학생 연기도 거뜬! 김사랑 나이 40대 방부제 미모 '깜짝'
2019-05-06 22:08:21
김경민
'어비스'에 출연한 김사랑(사진=ⓒ김사랑인스타그램)

드라마 '어비스'에 등장한 배우 김사랑의 초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어비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사랑은 남자들에게 둘러싸인 채 캠퍼스 여신 다운 미모를 물씬 드러내고 있다.

극중 김사랑은 박보영(고세연)의 부활 전 모습으로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특히 김사랑은 올해 나이 44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찔한 미모를 드러낸 채 20살의 고세연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한편 김사랑은 올해 나이 44세로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 진에 당선되며 본격적인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드라마 ‘어비스’는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를 줄거리로 한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