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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의 철학 담은 아이 전용 감자칩 ‘아이꼬야 감자퐁’ 출시
2019-06-08 09:00:05
최다영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순하게 찐 100% 국내산 감자를 사용해 만든 국내 최초 아이전용 감자칩 ‘아이꼬야 감자퐁’을 선보였다. 

‘아이꼬야 감자퐁’은 ‘아이 먹거리는 한번 더 따져보고 고민하고 철저히 검사해야 한다’는 홍원식 회장의 철학을 반영한 제품이다. 튀기지 않고 오븐에 직접 구워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을 지녔으며 밀가루,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아기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남양유업이 지난달 진행한 신제품 출시기념 이벤트에서 소비자들은 국산 감자를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건강한 제품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우리 아이에게 먹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남양유업 ‘아이꼬야 감자퐁’은 2개씩 낱개 포장돼 10입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형 할인점 판매기준 3,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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