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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 딸 차재이, 뉴욕대 배우 유명? 엘리트 학력에 4개 국어까지 깜짝
2019-06-11 09:00:04
김경민
배우 차재이(사진=ⓒ차재이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6일 '문제적 남자'에 등장한 배우 차화연 딸 차재이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차화연 딸로 유명한 차재이는 올해 나이 30세로 지난 2014년에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을 통해 데뷔한 배우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공연예술학 석사과정을 중퇴하고 미국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를 조기 졸업했다고 알려져 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차재이는 4개 국어는 물론 SAT(미국 수능) 수학 만점을 기록하는 등  엘리트 다운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차재이 본명은 최인영으로 차화연이 전 남편과 이혼 후 엄마 성을 따라 이름을 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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