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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버닝썬 소환 왜? 한효주 등 피해자 속출...신하균 결별 사유까지
2019-05-06 07:35:46
김경민
배우 김고은(사진=ⓒ김고은인스타그램)

배우 김고은이 '그것이 알고 싶다' 30대 여배우로 지목돼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 버닝썬 황하나 편에서는 버닝썬에서 이뤄진 JM솔루션 화장품 회식 자리가 폭로되며 함께 있던 30대 여배우가 그 자리에 함께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JM솔루션 화장품 모델인 김고은 한효주 정은채가 언급됐다.

방송에 따르면 30대 여배우는 자기 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얼굴을 야광봉으로 서슴없이 내리치고 눈 상태가 이상했으며, 침도 많이 흘리고 있었다.

이에 대해 김고은, 한효주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이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JM솔루션 또한 지난해 11월 23일 버닝썬에서 직원들과 행사를 진행한 건 맞지만 모델인 한효주 등은 참석하지 않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편 김고은은 올해 나이 29세로 지난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배우 신하균과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나 2017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결별 이유에 대해 바쁜 스케줄로 소원해졌다고 밝혔다.

이후 ‘도깨비’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공유와 또 한번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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