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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외모로 여성팬 급증! 원태인 누구길래 '특급신인' 등장에 야구계 들썩…이미 고교야구 평정했다
등록일 : 2019-05-04 16:19 | 최종 승인 : 2019-05-04 16:19
김미나
▲ 삼성 라이온스 선수 원태인(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삼성 라이온스의 '특급신인'이라 불리는 원태인이 오늘(4일) 선발 출전해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무실점 투구를 펼쳐 화제다.

 

원태인은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팀에 입단했다. 원태인은 3억 5천만 원에 입단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원태인의 아버지는 현재 야구부 감독을 맡고 있으며 원태인의 친형 또한 야구선수였다가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원태인은 이미 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마운드에서 시속 150㎞에 육박하는 빠른 공을 던지는가 하면, 안정적인 밸런스를 유지하는 강점을 가져 올해 최고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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