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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석, 유인영과 친구 이상으로 발전할 수도 있었다? 과거 발언 보니
2019-05-04 11:18:47
김경민
유인영과 김지석 정유미(사진=ⓒ김지석인스타그램)

최근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김지석이 '여사친' 유인영을 언급하며 과거 발언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유인영은 지난 2017년 ‘문제적남자’에 출연해 김지석과의 친분을 드러내 주목받은 바 있다. 

이날 유인영은 ‘김지석과 어떻게 친해졌느냐’는 질문에 “정확한 계기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오빠가 워낙 얘기를 잘 들어줬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지석은 “신인 시절 작품을 두 번 같이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지석은 ‘친구 이상의 관계로 발전할 수도 있었을 것 같다’는 하석진 질문에 “친구 이상으로 발전할 수도 있었다. 타이밍은 있었던 거 같은데 정확히 안 맞았던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김지석은 올해 나이 39세, 유인영은 36세로 두 사람은 3살 나이 차이가 난다. 과거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10년째 절친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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