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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서울대 수석 입학 후 낙제? “아기 못 갖게 됐다” 사연에 뭉클
2019-05-04 22:50:00
김경민
성악가 조수미(사진=ⓒKBS2)

4일 ‘대화의 희열2’에 출연한 성악가 조수미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조수미는 임신설 루머에 해명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조수미는 "시드니 오페라 공연에서 도저히 무대에 못 설 정도로 아파 다른 사람에게 공연을 맡기고 공연을 취소했는데 현지 일간신문 1면에 잠적했다는 기사가 실렸었다"며 어렵게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사실 아기를 못 갖게 됐다. 자궁에 종양이 생겨서 계속 하혈을 할 정도로 몸이 안 좋아 도저히 무대에 설 수 없었다"고 솔직한 고백을 전해 주위를 뭉클하게 했다.

한편 조수미는 올해 나이 58세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입학했지만 1년 후 낙제하며 이탈리아로 유학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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