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tvn 작업실, "난 누나가 좋아. 여기서 제일" 장재인 남태현 앞으로의 열애 예고! 나이 차이?
2019-06-08 09:00:05
김경민
남태현 장재인(사진=ⓒtvN'작업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남태현 장재인 커플의 달달한 썸의 시작이 '작업실'을 통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미리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설렘 가득한 눈빛을 주고 받으며 달달한 썸을 만들어갔다. 이날 장재인은 남태현과 나란히 앉아 “생각 그만해. 그럼 나를 볼래? 지켜볼래?”라며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네 바운더리에 넣을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라고 묻는다.

이에 남태현은 "내가 뭐라고 누나를 지켜보고 그래 . 그렇게 나 사람 평가하는 것 싫어"라고 답한다.

그러자 남태현은 “난 누나가 좋아. 여기서 제일”이라며 설렘 가득한 고백을 던져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한편 남태현은 올해 나이 26세, 장재인은 29세로 두 사람은 3살 나이 차이가 난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