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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와 미래를 약속한 사이다” 배우 박선호, 프로듀스 x101 등장 왜?
2019-06-10 09:00:03
김경민
배우 박선호(사진=ⓒ박선호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3일 ‘프로듀스 x101’에 배우 박선호가 등장하며 연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박선호는 “아이돌 꿈을 꾸면서 연습생을 시작했다. 스타쉽에서 계속 준비를 했지만 데뷔는 계속 실패했었다. 배우로 활동하면서도 꿈을 버릴 수 없었다”며 '프로듀스 x101'에 지원한 이유를 설명했다.

올해 나이 27세인 박선호는 현재 싸이더스HQ 소속 배우로, 지난 2014년 MBC 드라마 '황금무지개' 데뷔했다. 이후 ‘빛나거나 미치거나’, ‘막돼먹은 영애씨’, ‘병원선’, ‘시를 잊은 그대에게’, ‘피어나’, ‘최고의 치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에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방탄소년과의 절친한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선호는 ‘방탄소년단 슈가 씨가 미래를 약속한 사이라는데 사실인가’라는 질문에 “슈가와 연습생 시절부터 친구였다. 7-8년 전인데 그때 나중에 성공하면 함께 막창집을 개업하자고 말했다”고 설명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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