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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 맛집 ‘당산오돌 상봉점’, 차별화된 특수부위 고기집으로 모임장소에 제격
2019-06-12 09:00:03
오진우

[메디컬리포트=오진우 기자] 돼지고기는 친근한 맛으로 많은 이들의 오감 만족을 사로잡은 대표 외식 메뉴이다. 주로 삼겹살, 목살, 치마살 등 주위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부위로 이루어져 있는데, 돼지고기 특수부위는 다양한 부위를 동시에 맛볼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돼지고기 특수부위는 돼지 앞부분에서 한 마리당 소량으로 나오는 특수부위로 그 맛이 매우 뛰어나며 한 번 맛보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깊은 맛을 선사하고 있다. 좋은 식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 한정적이기 때문에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돼지고기 특수부위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잡내 없는 풍미를 선사하는 맛집인지,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는지 꼼꼼히 확인해봐야 하는데, 상봉 맛집 ‘당산오돌 상봉점’이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중랑구 맛집 당산오돌 상봉점은 망우역과 가까워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감칠맛 나는 특수부위를 맛볼 수 있어 고기집, 회식장소, 모임장소 등에도 안성맞춤이다.

상봉 맛집 당산오돌 상봉점은 주메뉴로 돼지고기 한 마리당 400g만 정도만 제공되는 꼬들살과 수십 번 오돌 뼈를 손질한 오돌갈비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꼬들살은 돼지머리 쪽에 가까이 붙어있는 뒷목 살로 씹을수록 꼬들꼬들한 식감과 그 고소함이 일품이다. 갈비 양념으로 가미해 감칠맛 나는 오돌갈비는 오도독 씹히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고기 마블링이 눈꽃과 같아 이름이 붙여진 눈꽃갈비는 씹을수록 육즙이 입안을 가득 채워 매우 부드러우며 껍데기는 특제 소스로 숙성해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기름기가 쫙 빠져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시그니쳐 메뉴인 은이국수는 신선한 야채, 다시마, 은이 버섯 등을 넣고 3시간 동안 끓인 육수로 깊은 풍미를 자랑하고 있다.

상봉 맛집 당산오돌 상봉점은 갈치속젓, 멜젓, 안데스 소금 등 특수부위와 어울리는 각종 소스로 깊은 풍미의 맛을 제공하고 있으며.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보유로 모임장소, 회식장소 등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망우역 맛집 당산오돌 상봉점 관계자는 “당산오돌에서는 인증받은 대나무숲 또는 라오스 비장 숲만을 사용해 원적외선 방출, 산화 방지, 체성분 알칼리화로 건강한 특수부위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특별한 특수부위를 맛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상봉 맛집 당산오돌 특수부위 고기집은 망우역 1번 출구 근처에 위치해있는 상봉동 맛집으로 수요미식회 등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바 있다. 자세한 사항 및 예약은 대표전화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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