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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시도 했다” 김수미, 과거 삭발한 사연에 충격! 시어머니 죽음 왜?
2019-05-03 22:05:00
김경민
과거 삭발을 하고 등장한 김수미(사진=ⓒKBS2)

배우 김수미가 3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해 과거 안타까운 사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수미는 지난 1998년 김수미 운전기사가 몰던 차량이 후진 중 급발진 하는 사고가 발생해 시어머니가 사망하는 아픔을 겪었다. 

과거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김수미는 "그때는 자살 시도도 몇 번 했다. 우리 아들딸이 엄마가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면 죽는 게 낫다 생각해서 몇 번 시도했는데 안 됐다"며 충격적인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이어 "이건 방송에서는 할 수 없는 얘기지만 우리 시어머니 혼령을 많이 봤다. 별 짓 다 하다가 저희 남편이 그날 새벽에 어디를 가자고 했다. 그래서 천도재를 지냈다. 저를 앉혀놓고 뒤에서 팥을 막 뿌렸다. '며느리 손을 놓네' 하면서 그 뒤로 놨다"고 덧붙여 주위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미는 올해 나이 71세로 지난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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