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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으로 알려진 폴라 압둘, 원래는 치어리더였다? “스토커 변사체 발견” 충격
2019-05-03 14:40:44
김미나
▲ 유명 가수 폴라 압둘(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어제(2일)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폴라 압둘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멋진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폴라 압둘은 마돈나, 자넷 잭슨 등과 더불어 1990년대를 대표하는 유명 댄스가수 중 한 명으로, 국내에서는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폴라 압둘은 원래 LA 레이커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다가 이후 잭슨 가로부터 발탁돼 가수계에 데뷔했다.

 

폴라 압둘은 1988년 데뷔와 동시에 한 앨범에서만 4개의 1위 싱글을 기록하는 등 많은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지난 2008년, 폴라 압둘을 수년간 스토킹 해왔던 한 30대 여성이 폴라 압둘의 자택 주차장에서 약을 먹고 자살한 채 발견된 사건이 일어나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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