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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걸고 포경수술 안해도 된다” 강동우 성의학 전문가, 20세까지 기다려라?
2019-09-23 19:12:53
김경민
강동우 성의학 전문가(사진=ⓒMBC'마리텔2')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성의학 전문가 강동우가 3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을 졸업한 강동우는 현재 강동우 에스의원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강동우 성의학 연구소를 운영 중에 있기도 하다.

이날 강동우는 논란이 많은 포경수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강동우는 "논란이 되는 것은 맞는데 쉽게 설명하자면 포경수술은 절대적인 건 절대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거의 안한다"고 운을 뗏다.

이어 "내 이름을 걸고 말씀드리는 대원칙은 포경수술은 성인기 이후에 하는 것이 좋다. 2차 성징을 대비해 어릴 때는 충분히 덮여있도록 조물주가 만든 것이다. 2차 성징으로 안쪽 성기가 발육하면서 자연스럽게 포경되는 경우가 상당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포경을 초등학교 중학교 때 해버리면 나중에는 성기가 발육되었을 때 표피가 모자라는 경우가 생긴다"고 언급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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