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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2019-09-23 19:12:41
최다영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은 대한민국의 최고 언론인 양성 및 언론인에 대한 재교육을 목적으로 1992년에 설립되었으며, 대학원 석사과정과 최고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언론대학원장은 김성태 교수이고 언론대학원은 16명의 전임교수와 3명의 초빙교수가 재직 중이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19 제13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에서 ‘언론대학원 부문 대상’을 수상한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의 석사과정은 언론, 뉴미디어, 광고, PR, 방송, 영상 총 6개의 분야로 나눠져 있다.  

현재까지 배출해 낸 석사과정 졸업생이 1,600여명에 이른다. 졸업생 및 재학생이 대한민국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직종별로는 언론계와 광고PR분야가 가장 많고 영상, 미디어 콘텐츠, 통신, 영상, 연기, 출판 등 진출 영역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미디어 및 커뮤니케이션 관련 직종의 종사자들을 재교육하고 직장과 함께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과정을 제공한다는 데 제일 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독립건물인 12층 규모의 미디어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새로운 첨단매체 장비를 갖춰 재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지하 2층에 최첨단 방송 및 영상 제작 스튜디오를 갖추면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실습 제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최고위 언론과정은 우리 사회 각 분야의 최상위 지도급 인사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사회 패러다임과 미디어 환경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현재까지 이 과정을 수료한 국내 오피니언 리더는 2,000여 명이 넘는다. 그간 언론인, 정치인, 행정관료, 교육가, 기업 경영인, 변호사, 의료인 등의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최고위 언론과정에서 서로 만나 급변하는 세계 조류에 대해 토론하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해왔다. 

각자 관심과 배경이 상이한 사회 지도급 인사를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하나로 네트워킹 했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수료생은 고대 교우회 구성원이 되어 고대 가족으로서 언론대학원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최고위 언론과정은 최상급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를 초빙해 특강과 토론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언론사 견학, 문화행사 참여, 부부 합동 강의, 국내외 연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강자 및 배우자 간의 교류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21세기는 제4차 산업혁명의 정보화시대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창의성 그리고 다양한 학문적, 인적 네트워킹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는 아카데미 플랫폼을 지향한다. 새로운 미래사회의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도 계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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