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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정미애, 이선희도 감탄한 '히든싱어' 모창능력! 과거 사진 보니 깜짝 올해 나이는?
2019-06-12 09:00:03
김경민
과거 '히든싱어'에 등장한 정미애(사진=ⓒJTBC'히든싱어')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2일 방송된 ‘미스트롯’ 마지막회에서 주부 정미애가 최종 2위를 차지했다. 

정미애는 방송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을 통틀어 가장 큰 행운이었고 설레는 시간이었다"며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17년 정미애는 앞서 ‘히든싱어’에 이선희 모창능력자로 등장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이날 정미애는 “이선희 선생님의 할아버지가 판소리를 했다고 들었다. 그래서 앞에서 민요를 불러 보고 싶다”며 민요 ‘어디로 갈꺼나’를 열창했다.

정미애의 애절한 무대를 접한 이선희는 박수를 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정미애는 올해 나이 37세로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당시 정미애는 방송에서 노래를 정말 하고 싶었지만 결혼과 육아에 밀려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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