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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동거하라고 했다” 박종진, 특별한 딸 자녀 교육관에 깜짝!
2019-05-03 10:42:25
김경민
박종진(사진=ⓒ박종진인스타그램)

‘애들생각’에 출연중인 박종진의 특별한 자녀 교육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올해 나이 53세인 박종진은 MBN 기자를 거쳐 채널A 경제부장-종합뉴스 메인 앵커로 활약했다. 바른미래당 소속 송파을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해 낙마하기도 했다.

현재 '애들생각'에 자녀들과 함께 출연해 아빠로서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해 ‘둥지탈출3’에 출연한 박종진은 특별한 자녀 교육관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박종진은 “저는 배우자 될 사람과 6개월 정도 동거하라고 했다. 그리고 나서 판단해도 된다고 말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결혼하고 6개월 전에 헤어지는 분들이 많지 않느냐. 살아 보고도 괜찮다 싶어서 데리고 오면 그때 오케이 하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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