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이훈, 월세만 100억 사업 뭐였길래? 첫사랑 아내와 집안 반대 이겨낸 사연까지
등록일 : 2019-05-03 19:45 | 최종 승인 : 2019-05-03 19:45
김경민
첫사랑 부인과 결혼한 이훈(사진=ⓒ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3일 'TV는 사랑을 싣고'에 배우 이훈이 출연하며 그의 러브스토리 또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훈은 집안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내와 결혼에 골인하게 된 사연을 고백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날 이훈은 "중학생 때 당시 중 3인 아내를 처음 보고 많이 좋아했다. 그렇게 첫사랑이 시작됐다. 그분이 졸업을 하면 볼 수가 없을 것 같아 생활기록부 사진을 훔쳐서 결혼할 때까지 가지고 있었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중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 때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됐다. 이후 8년 연애하고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전 양가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결혼을 하게 된 계기가 있었다. 우리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그 때 꿈 속에 아내가 나타나 나를 깨워서 살 수 있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아버지가 우리 결혼을 허락하셨다" 아내와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르 고백해 주위를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훈은 지난 2012년 월세만 100억원에 이르는 피트니스클럽 6개를 운영하며 사업가로서 빛을 냈지만, 사업 실패로 31억원의 빚이 생기는 등 2017년 일반 회상 절차를 신청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