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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남았다” 송가인, 받게 될 상금+부상 뭐길래? 어머니-오빠 모두 국악인 집안 깜짝!
2019-09-23 19:12:53
김경민
'미스트롯' 1위에 오른 송가인(사진=ⓒ송가인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2일 ‘미스트롯’ 마지막회에서 가수 송가인이 최종 1위 자리에 올랐다. 

이날 송가인은 "저를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초심을 잃지 않고 우리나라에 한 획을 긋는 트로트가수가 되겠다"며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최종 1위에 오르며 송가인은 상금 3천만원과 조영수가 직접 만든 트로트곡을 부상으로 받는다. 100억을 위해 행사 100회 이상도 보장받는다.

이날 방송을 접한 팬들은 “미스트롯 인기에 비해 상금 너무 작은 거 아닌가”, “송가인씨 꽃길만 남으셨네요”, “진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네요”, “트로트가수 국민가수 되길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올해 나이 34세로 중앙대학교를 졸업했다. 송가인 어머니 송순단씨는 국가 무형문화재 72호 진도씻김굿 전수조교로, 친오빠는 국악연주단체 ‘바라지’ 소속으로 아쟁을 연주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국악인 집안답게 송가인 또한 어린 시절부터 국악인의 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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