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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나이에 깜짝? 안병증 뭐길래 눈 뽑아서…인스타 팬들 응원 봇물
2019-06-09 09:00:03
김경민
안병증 완치 사실을 고백한 서유리(사진=ⓒ서유리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2일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방송인 서유리를 향한 응원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앞서 서유리는 SNS에 올린 자신의 셀카 사진에 외모가 몰라보게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에 시달린 바 있다. 이에 서유리는 “제가 오래 앓아왔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불과 얼마 전에 최종적으로 완치했다. 예전의 눈을 찾은 기쁨에 잘 나온 사진을 여럿 올렸는데 사진이 과도하게 잘 나와 많은 분께 성형 의혹을 드린 게 아닌가 생각된다"며 해명한 바 있다.

서유리는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 항진증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는 "저는 지금 갑상선이 없다. 약을 먹고 있는데 약이 얼굴을 붓게 하기도 한다. 안구가 돌출되다 보니까 수술을 받았다. 눈을 찢어서 뽑아낸 다음 안에 차 있는 뼈와 지방 조직을 제거하고 안와 공간을 넓힌 후 다시 넣는다"며 4번의 대수술 사실을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서유리는 올해 나이 35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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