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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태어난 사람도 운명 다르다" 강헌 명리학 깜짝!
2019-06-08 09:00:05
김경민
명리학자 강헌(사진=ⓒtvN'어쩌다어른')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2일 ‘어쩌다 어른’에  등장한 명리학자 강헌이 사주에 대해 언급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강헌은 "태어날 때 정해지는 건 운과 명 중에서 명이다. 각자 다른 얼굴, 지문이 다르다는 것은 신기한 일이다. 각자의 명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생년월일시가 똑 같은 사람들은 사주가 똑같은가’라는 질문에 “절대 그렇지 않다. 대한민국 인구수는 약 5,170만여명이다. 명리학적으로 약 51만 8,400가지의 경우의 수를 가진 것이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서만도 나랑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100여명 된다. 하지만 부모의 사주까지 같을 확률은 ‘0’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헌은 1962년 생으로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이자 한국대중음악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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