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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임플란트시술, 시술 전 부작용 등 충분히 고려해야
2019-06-07 09:00:03
양진영
▲고양시 삼송 서울팀치과 김병직 대표원장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사람마다 생김새와 체형이 다르듯 치아 모양과 강도 그리고 잇몸 역시도 각각 다른 특성을 갖고 있다. 개인의 구강건강 상태에 따라서 비교적 일찍 치아를 발치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임플란트를 통해 빈자리를 메꿔 치아 건강 기능을 회복해 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임플란트 시술에도 주의할 사항이 있다. 씹는 기능을 하는 어금니 뿐만 아니라 미관상 앞니가 상실된 경우, 상실된 치아의 가장 우수한 대안으로 꼽히는 시술이 임플란트지만 부작용과 그로 인한 재수술에 주의하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치과 방문 전 고려하는 가격과 재료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시술하는 의사의 경험과 병원의 시설이 가장 중요하다.

임플란트의 탈락이나 파손, 염증 등이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꼽히며, 시술 후에도 올바른 관리를 하지 못해 잇몸 염증, 치석 등 임플란트 주위로 치주질환이 생겨 다시 임플란트를 제거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대체로 환자의 면역저하, 전신질환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임플란트 시술이 이루어진 경우로, 임플란트 실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술 전 꼼꼼한 사전조사와 정확한 치료 계획이 중요하다.

성공적인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서는 CT촬영장비 및 X-RAY촬영장비 등 최신설비 보유 유무, 오랜시술 경력, 풍부한 임상경험 등을 꼼꼼히 따져 오랜기간 진료중인 치과인지 혹은 피해사례는 없는지를 알아보고 신중히 내원하여야 한다.

도움말 : 고양시 삼송 서울팀치과 김병직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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