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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봄철, 자외선으로 인한 주근깨, 기미 등의 색소질환 치료,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필요
2019-05-02 09:49:25
최다영
사진 : 판교 삼성맑은피부과 정미영원장

본격적인 더위를 알리는 5월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야외활동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자외선을 통한 피부 보호이다.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되면, 피부에 주근깨, 기미 같은 색소질환을 유발하고, 오랜 시간 방치되면 장기적으로 피부노화를 야기시키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의 관리가 중요하다.  

그래서 야외활동 시에는, 얇은 가디건 등으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자외선차단제를 덧발라주는 등의 관리가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미 색소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피부과에서 충분한 상담 후에,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색소질환의 종류를 파악하고, 원인, 색소의 진행방향, 깊이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치료를 해야 한다.  

색소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레블라이트토닝, 루비레이저, 듀얼토닝, 이온자임 미백관리 등의 시술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색소질환 치료는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개개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술하는 의료진의 경험도, 숙련도 등도 고려하면서 충분한 상담 후에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도움말 : 판교역 삼성맑은피부과 정미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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