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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결혼식 생략 이유? '녹두꽃' 인물관계도 보니 또 한번 대박 조짐
2019-05-02 09:44:08
김경민
드라마 '녹두꽃' 인물관계도, 몇부작, 줄거리(사진=ⓒSBS홈페이지)

드라마 '녹두꽃'이 인기를 끌며 배우 조정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올해 나이 40세인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5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거미는 올해 나이 39세로 두 사람은 1살 나이차이가 난다. 당시 두 사람은 결혼식을 생략, 가족들만 모인 소박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거창한 식보다 조용하게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했다. 결혼을 처음 준비할 때부터 가족예식에 대한 계획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거미는 “조정석과의 인연은 가수 영지로부터 시작됐다. 영지가 뮤지컬 '헤드윅' 덕분에 오빠와 친분이 있었다”며 "영지가 연락할 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연락이 닿았고 그 자리에 나도 함께 하면서 처음 만나게 됐다"고 첫만남을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26일 첫방송된 드라마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줄거리로 한다.

조정석, 윤시윤, 한혜리, 최무성 등이 출연하며 ‘프레지던트’, ‘정도전’, ‘어셈블리’ 등을 집필한 정현민 작가와 ‘아내의 유혹’,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등을 연출한 신경수PD가 뭉쳤다.

조정석은 올해 나이 40세, 윤시윤 34세, 한예리는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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