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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랙스 영어 잉문아트 프로그램, 인문고전과 함께 '생각열기 학습법'
등록일 : 2019-04-29 10:41 | 최종 승인 : 2019-04-29 10:41
오진우

[메디컬리포트=오진우 기자] 영어교육 전문기업 지앤비교육이 '생각열기 학습법'으로 패럴랙스 브랜드를 런칭하며 영어, 수학, 인문학(인문아트, 잉문아트)까지 영역을 확장해 교육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

패럴랙스(Parallax)란, 천문학 용어에서 비롯된 명칭으로 '관측하는 위치에 따라 다르게 보여지는 사물의 변화무쌍한 차이'를 의미한다. 받아들인 지식을 관점을 달리하여 재해석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학문탐구 자세를 뜻하기도 하는 이 말은 '생각열기 학습법'의 핵심이기도 하다. 영어, 수학, 논술, 독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패럴랙스LAB과 10여년의 연구개발 끝에 탄생하게 된 해당 학습법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나아가 생각이 열린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영어교육 전문가 곽현정(현 지앤비교육 교육기획실장)은 "패럴랙스 영어로 영어교육에 새 흐름을 주려고 한다. 우리는 패럴랙스 영어의 중고등 정규과정과 일렉티브 프로그램(영역별 특화과정)을 통해 프랜차이즈 영어교육의 한계를 넘어 최고의 콘텐츠를 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패럴랙스 영어 '잉문아트(EngmunArt)' 프로그램은 인문고전에 추상화를 접목하고 '생각열기 학습법'을 접목시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장기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의 영어교육과는 다르게 영어로 사고하고, 질문하고, 응용하고, 융합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 사고력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앤비교육 원종호 대표는 "다가온 '초연결사회'에서는 생각이 열린 인재가 필요하고, 그리고 그 확장된 생각을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패럴랙스 영어 프로그램은 가장 적절한 교육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설명회마다 많은 이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 사내 벤처로 출발하여 IT기술력과 영어교육의 융합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두고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자리 잡은 지앤비교육은 지금까지 꾸준히 연구개발을 통해 600여권의 교재 및 다양한 학습 소프트웨어와 App등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메디컬리포트=오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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