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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방송 접고 자숙한 이유는? '불법도박' 혐의…전부인과 결혼 14년만에 이혼한 이유 '화제'
등록일 : 2019-04-28 22:47 | 최종 승인 : 2019-04-28 22:47
김미나
▲'내게 남은 48시간' 방송 장면 (사진=ⓒ tvN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오늘(28일) 방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가수 겸 배우 탁재훈이 등장해 화제다.

 

그와 더불어 탁재훈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탁재훈은 지난 2015년, 전부인과 결혼한 지 14년 만에 이혼을 선언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탁재훈은 전아내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해 화제를 모았다.. 탁재훈과 전 부인이 이혼한 이유는 성격 차이 외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가수 겸 배우 탁재훈은 2001년 전부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그러나 이후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탁재훈은 한동안 자숙 기간을 갖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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