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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남편, 168억 횡령 혐의 받던 중 숨진 채 발견 '충격' 성현아의 성매매 무죄 판결 직후
등록일 : 2019-04-27 14:47 | 최종 승인 : 2019-04-27 14:47
김미나
▲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던 성현아(사진=ⓒ TV조선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성현아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밝힌 성현아의 아픈 사연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7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성현아는 그동안 자신이 겪어야 했던 아픔들을 털어놔 시청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6년, 성매매 혐의 무죄 판결을 받은 성현아는 그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각오를 다지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그로부터 5일 뒤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성현아의 남편이 숨진 채 발견된 것이다.

 

성현아의 남편은 경기도 한 공사장 인근에 주차된 티볼리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차문은 잠겨있었으며 번개탄 1장이 불에 타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성현아의 남편은 168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수배 중인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성현아는 그 당시, 수년 전부터 남편과는 별거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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