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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과거 4•19 혁명 가담 후 고등학교 중퇴해… 위암 판정까지 받아 '충격' 파란만장 인생사
등록일 : 2019-04-27 13:36 | 최종 승인 : 2019-04-27 13:36
김미나
▲'마이웨이' 방송에 출연한 이상해 (사진=ⓒ TV조선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개그맨 이상해가 출연해 자신의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를 털어놔 화제다. 

 

이상해는 지난 1월, OBS를 통해 어떠한 증상도 느끼지 못했으나 건강 검진에서 위암을 발견해 충격을 받았다고. 

 

이로 인해 이상해는 위의 3분의 2를 잘라내는 대수술을 받았고, 먹을 수 있는 양은 현저히 줄어들었다. 당시 이상해 아내 김영임은 하루 여덟 끼의 식사를 통해 영양분을 보충해줬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상해는 현재는 위암을 완치한 후 술, 담배를 모두 끊고 건강을 위해 매일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해는 4.19혁명 시위 운동에 참여했던 과거를 언급하며 고등학교를 중퇴한 사실 또한 털어 놓아 눈길을 끌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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