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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쳤다. TV뉴스에도 출연해" 라미란 남편 직업 뭐길래 경찰 들이닥쳤다 '깜짝'
등록일 : 2019-04-27 23:15 | 최종 승인 : 2019-04-27 23:15
김경민
라미란과 남편(사진=ⓒ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배우 라미란이 27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라미란은 과거 '택시' 출연 당시 남편 직업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라미란은 "사람들이 '남편이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면 막노동을 한다고 말한다. 몸 건강하게 자신 몸으로 하는 건데 창피한 건 아니다"며 "남편이 신성우 씨 매니저 출신이지만 저랑은 잘 안 맞는다"고 언급해 주위를 폭소케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출연 당시에는 "결혼 후에도 침체기였다. 임신했을 때 벼룩시장 가서 안 입는 옷을 팔았다. 그 돈으로 반찬을 사 먹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해 주위를 뭉클하게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사고를 쳤다. TV 뉴스에도 등장했다. 게임 머니를 수집해서 파는 일이었다. 그걸 남편이 하겠다고 해서 몇 천만원 빚을 지고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안가 경찰이 들이닥쳐서 끌려갔다. 배가 부를 때였다. 매일 카드 회사에서 전화 오고 그랬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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