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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결혼해서" 신동미, 5년간 시댁서 산 이유? 허규 나이 직업은
등록일 : 2019-04-27 12:20 | 최종 승인 : 2019-04-27 12:20
김경민
신동미 허규 부부(사진=ⓒ신동미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신동미 허규 부부가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러브스토리 또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에 골인해 현재 시댁서 머물고 있다. 신동미는 올해 나이 44세로 허규와 동갑이다.  허규는 '사랑과 우정사이'로 유명한 록밴드 피노키오 3집의 리드 보컬로 데뷔해 가수와 뮤지컬 영역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신동미는 "친구로 3년을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이후 열애 8개월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급하게 결혼한 만큼 시부모님 댁에서 살게 됐다"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먼저 시댁에서 살자고 제안했다. 원래 1년만 지내기로 했는데 어쩌다보니 5년째 지내고 있다"며 시댁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신동미 허규 부부는 이날 친구에서 부부로 발전한 만큼 알콩달콩 케미를 선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결혼 5년만에 분가를 앞두고 필요한 주방기기를 준비하는 등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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