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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대공포증 있다" 유럽 재즈계 평정한 나윤선 누구길래…올림픽 폐막식에서 아리랑 부르기도
등록일 : 2019-04-26 19:48 | 최종 승인 : 2019-04-26 19:48
김미나
▲소치올림픽 폐막식에서 아리랑을 불렀던 재즞 보컬 나윤선 (사진=ⓒ SBS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년간 독일의 유명 음반사 ACT 소속으로 여러 음반을 발매하며 유럽 재즈계를 평정한 나윤선이 세계 3대 메이저 음반사 위너뮤직그룹과 계약한 후 처음으로 앨범 'Immersion'을 발매해 눈길을 끈다.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재즈 보컬 나윤선은 "이전 소속사와 계약이 끝났을 때 여러 음반사의 제안이 있었으나 음악적 자유를 100% 보장하겠다는 조건이 마음에 들어 워너뮤직과 계약을 했다"고 언급했다. 

나윤선은 지난 1994년,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했다. 다음해 파리로 가 유럽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로 발돋움했다.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한 나윤선은 그러나 여전히 무대 공포증에 시달린다고 밝혔다.

 

한편 나윤선은 오는 7월, 네덜란드 '노스 시 재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진행한 뒤 12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을 펼친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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