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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누나가 좋아” 작업실 촬영 당시 열애 예고? 꿀 떨어지는 눈빛 설렘 유발…나이 차이는?
2019-06-09 09:00:03
김경민
남태현 장재인(사진=ⓒtvN'작업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가수 남태현이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 등장하며 그의 연인 장재인 또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2일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연상연하 커플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남태현은 올해 나이 26세, 장재인은 29세로 두 사람은 3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공개된 ‘작업실’ 티저 영상에서 두 사람은 열애 발표 전 달달한 케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이날 장재인은 “생각 그만해. 그럼 나를 볼래? 지켜볼래?”라며 남태현을 바라본다. 이에 남태현은 "내가 뭐라고 누나를 지켜보고 그래"라고 답했다. 그러자 장재인은 그냥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네 바운더리에 넣을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라고 말했고 남태현은 “그렇게 나 사람 평가하는 것 싫어”라고 말했다.

이어 남태현은 "난 누나가 좋아. 여기서 제일"이라며 달달한 고백을 전했고 장재인은 “아니야 만족하지 못해”라고 답하며 행복한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tvN '작업실'은 내달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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