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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동영상 루머 이후 밝은 근황 “그린이와 함께” 나이 벌써 30대 중반?
2019-06-10 09:00:03
김경민
정유미와 반려견 그린이(사진=ⓒ정유미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배우 정유미가 26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해 반려견 그린이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주말 저녁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그린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팬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아름다운 외모를 드러낸 채 반려견 그린이와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배우 정유미는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02년 영화 ‘사귀는 사람 있니’라는 작품으로 데뷔했다.

최근 정준영의 불법 성관계 동영상 사건에 휘말리며 각종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당시 정유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말아요 그대”라는 짧을 글을 게재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정유미는 정준영과 과거 ‘우리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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