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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비 2천만원 기부했다" 알리, 예비신랑과 마음씨도 예쁜 결혼 소식
등록일 : 2019-04-26 14:05 | 최종 승인 : 2019-04-26 14:05
김경민
내달 11일 결혼 소식을 전한 알리(사진=ⓒ알리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가수 알리가 내달 11일 일반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26일 알리는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되어 기쁘다.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줄 것을 기대한다.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합니다"는 소감을 전했다.

 

앞서 알리는 지난 7일 "결혼식 준비중에 예비신랑과 의논하여 예단비를 기부하기로 했다"며 예단비 2천만원을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 기부한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당시 알리는 "강원도 피해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따뜻한 마음도 덧붙였다.

 

한편 알리는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09년 EP 앨범 'After The Love Has Gone'로 데뷔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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