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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 전과 3범 사연에 전여친 김민채와 16살 나이차 파혼까지 '뭉클'
등록일 : 2019-04-26 11:56 | 최종 승인 : 2019-04-26 11:56
김경민
정운택 김민채(사진=ⓒ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내달 11일 배우 정운택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정운택의 예비신부는 필라테스 강사로 두 사람은 뮤지컬 '베드로' 오디션에서 처음 만나 열애 3개월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정운택은 지난 2017년 배우 김민채와 파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16살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결혼 소식을 전했지만 안타까운 결별 소식을 전했다. 

 

당시 김민채는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결혼 직전까지 준비하다가 헤어지게 됐다. 아버지가 내가 너무 강력하게 원하니까 허락을 하셨는데 계속 마음에 걸리셨던 것 같다. 나이차이가 있어서 몰래 우셨다고 하시더라"라며 결별 사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정운택은 과거 대리기사 폭행과 무면허 운전 등으로 전과 3범을 남기며 연예계를 떠난 바 있다. 지난 2016년 '리얼글장 행복'에 출연한 정운택은 "영화 성공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전과 3범 배우가 된 뒤 자살을 결심하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 했다"며 그간의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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