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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두리, "사랑하는 언니들이랑" 홍자-송가인-정미애 나이 넘어선 우정
등록일 : 2019-04-25 23:51 | 최종 승인 : 2019-04-25 23:51
김경민
'미스트롯' 두리-송가인-홍자-정미애(사진=ⓒ두리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미스트롯'에 출연중인 두리가 송가인, 홍자, 정미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언니들이랑. 항상 두리 예뽀라해주는 우리 언냐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네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찍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네 사람의 우정을 짐작하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두리 공주님 화이팅 응원해요", "두리누나 너무 아름다워요", "본방사수 하고 있습니다 두리씨 파이팅" 등 다양한 댓글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리는 올해 나이 26세로 알려졌다. 정미애 37세, 홍자 34세, 송가인 33세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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