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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이폰 대빵,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 손실없이 아이폰 당일 수리 가능해
등록일 : 2019-04-26 00:00 | 최종 승인 : 2019-04-26 00:00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아이폰은 가격이 100만원을 넘을 정도로 고가이기 때문에 고장이 나거나 액정, 배터리 등을 교체해야 할 일이 생기면 비용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또한 애플공식서비스센터는 대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지방에 거주하는 유저들의 경우 접근성이 떨어져 사설 수리 센터를 찾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하곤 한다.

아이폰 액정이 깨졌을때 바로 수리 하지 않고 사용하다가 교체하는 경우가 많다. 외부 액정이 깨진 상태에서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외부 액정 강도가 약해진 상태로 사용 중 깨진 부분을 누르다 내부 LCD패널(화면출력 및 터치부분)에 손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는 수리비가 추가로 나오는 경우가 발생하기 떄문에 파손 시 바로 교체하는 것이 수리비를 줄이는 방법이다.

간혹 액정교체 가격이 두려워 카피 액정을 구입해서 집에서 직접 교체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워낙 작은 나사들이 많고 분해는 쉽지만 막상 다시 조립하기가 힘들어 자칫 더 망가뜨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대전에서도 아이폰 사설수리센터를 여러 곳 찾아볼 수 있지만, 사설업체의 경우 수리비가 정해지지 않고 센터마다 다르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뢰감을 갖기 어렵다. 이러한 가운데 대전역아이폰수리 업체 '아이폰대빵' 대전본점이 정직하고 빠른 수리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폰 액정수리, 부품수리, 배터리교체, 침수세척, 메인보드수리 등 각종 아이폰관련 AS를 고급 부품으로 수리하고 있으며, 공식센터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 손실 없이 당일 수리가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휴대폰은 하루만 쓸 수 없어도 불편함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 급한 수리건이 발생했을 때 믿고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아이폰대빵의 수리 절차는 편리하고 간단하다. 아이폰 대빵 대표번호로 전화를 하거나 SNS로 1:1 문의를 실시하고 있어 정확한 견적과 비용 상담이 가능하다. 견적 문의가 성사됐을 경우 곧바로 수리에 들어가며, 상태확인과 체크가 꼼꼼히 이루어진 뒤 고객에게 안전하게 양도된다. 지방 거주 사용자 등 방문이 어려운 고객이 있다면 본점으로 택배, 퀵 발송해 서비스가 가능한 제도도 축적했다.

한편, 아이폰대빵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인근 문화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원점, 은평구 연신내점을 통해 화성, 용인, 청주, 세종 서울 등에서 이용 할 수 있다. 아이폰 대빵 수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아이폰 대빵 SNS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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