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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패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제작 협찬
2019-05-29 09:00:08
최다영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MBC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지금 시대의 며느리 이야기를 담아낸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의 가족 문화를 '전지적 며느리 시점'에서 관찰하고, 며느리에게만 강요되는 '도리와 희생'에 대해 의문을 던지며, 며느리이기 때문에 받아왔던 불공평한 대우와 억압에 대한 내용을 풀어낸다. 

최근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독립 영화 'B급 며느리'와 웹툰 '며느라기' 등 20~40대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공감을 자아내고 있는 이야기들처럼 대한민국의 며느리로서 겪는 다양한 사건과 감정들을 담았다. 

TCM생명과학 ‘가인패드’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제작 협찬을 나섰다. 가인패드는 자궁경부암 선별검사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와 성매개감염성질환(STD) 등의 유전자 검사를 위한 검체를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혼자 자가채취 할 수 있도록 고안된 패드형 자가채취키트이다. 

마케팅 조승익 이사는 이번 기회에 가인패드가 여성들의 자궁경부암 검진율을 올려 암 사망률 2위인 자궁경부암을 미리미리 체크해서 암 발생률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예고편은 4월 25일 본편은 5월 2일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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