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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분양 업체 '나비캣', 24시간 고객센터 운영... 전국 지점 통해 많은 묘종 선보여
등록일 : 2019-04-25 12:22 | 최종 승인 : 2019-04-25 12:22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요즘은 강아지보다 깔끔한 동물로 알려진 고양이분양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많아졌다. 최근 고양이 분양 업체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나비캣은 전국 지점에 위치하여 다양하고 많은 묘종들을 선보이면서 10년간 고양이만 전문적으로 분양해온 업체로 알려졌다.

또한 분양 전 후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상황들과 문제들을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24시간 고객센터를 운영함으로써 분양을 진행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많이 높이고 있다.

고양이 중에는 각각 묘종에 따라 성격 및 외모가 다 다르다고 알려졌는데 그 중 스코티쉬폴드 고양이는 새로운 환경에 비교적 빨리 적응하고 상냥하며 사람을 좋아하며 노르웨이숲 고양이는 지능적이고 지략이 뛰어나며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온화한 품종이며 뱅갈 고양이는 몸통에 점박이 무늬가 있지만 다리나 배 부분은 고등어태비와 같은 줄무늬 혼합되어 있는 종이며 렉돌, 페르시안 고양이는 차분한 성격과 품위 있는 외모로 귀부인이라는 별명이 있다.

러시안블루, 샴 경우에는 수줍음이 많으면서도 웃고 있는 듯한 표정 그리고 은빛털색과 신비한 눈빛 단모종의 귀족이라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 외에도 먼치킨 및 아메리칸숏헤어, 브리티쉬, 숏헤어 등을 검색하여 내가 평생 키울 반려묘를 미리 사진을 통해 확인하여 선택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나비캣에서 반려묘종으로는 짧은 털의 우아함과 아름다운 아비시니안 고양이와 엑죠틱 이외에도 터키쉬앙고라, 미국 캘리포니아가 원산으로 독특하게 뒤로 넘어가 있는 귀가 특징한 아메리칸컬, 털이 없이 가죽만 있는 것처럼 보이는 스핑크스 겉보기에는 다소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을 주고 있지만 실제로는 애교와 쾌할적인 데본렉스 고양이들이 색상 및 스타일에 따라 별칭이 붙여져 있다.

선진국형 고양이 분양샵을 운영하고 있는 나비캣 관계자는 "고양이들을 단순하게 분양만 하는 것이 아닌 반려묘와 함께 지낼 수 있도록 고객님들에게 고양이의 습성을 잘 알 수 있도록 컨설팅을 도와주고 있다"고 전하면서 건강한 고양이 분양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참을성이 강하고 끈기가 있고 느긋한 성격을 갖은 셀커크렉스 반려묘종, 러시안블루와 닮았지만 털이 더 풍성한 네벨룽과 가온 외 고객이 원하는 품종묘가 없는 경우에는 예약을 통하여 원하는 품종묘를 찾아 볼 수 있을뿐더러 입양 전 후로 상황이 생겼을 경우 24시간 고객센터 운영으로 빠르게 대처 받을 수 있다.

나비캣의 수도권에 위치한 지점으로는 인천과 서울 및 경기도, 경상도에 위치해 있다.

서울에는 잠실 건대와 신사 강남 및 마포 지점이 있고 경기도에는 수원과 성남시 분당 및 의정부, 광명 그리고 일산 지점이 위치해 있으며 경상도에는 대구와 부산에 위치해 있다. 또한 대전과 광주 등 타지에서 분양을 원하는 이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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