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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부인 기록 싫었다" 전유성 진미령, 이혼 사유? 혼인신고 안했다 깜짝
등록일 : 2019-04-25 12:55 | 최종 승인 : 2019-04-25 12:55
김경민
전유성 진미령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최근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개그맨 전유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유성은 올해 나이 71세로 지난 1993년 가수 진미령과 결혼에 골인했지만 2011년 이혼한 바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진미령은 "전유성은 재혼이고 나는 초혼이다. 전유성의 호적에 전처가 나가고 내가 두 번째로 들어가는 게 너무 싫었다. 둘째 부인으로 기록되는게 싫어서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10년 동안 참아왔던 것이 표출된 계기가 있었다"며 "냉면을 먹으러 전유성과 단골 냉면집에 갔다. 전유성은 다 먹고 내가 주문한 냉면을 먹으려는 순간 자리를 떴다. 냉면을 먹는 이 짧은 순간도 기다려주지 못하는데 앞으로 인생을 함께 살아가는 건 힘들 것 같아 이혼을 결심했다"며 이혼 사유에 대해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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