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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셀프열애공개' 율희 최민환, "보내기 싫다고 꼼지락꼼지락" 당시 사진 보니 '달달'
등록일 : 2019-04-25 23:15 | 최종 승인 : 2019-04-25 23:15
김경민
2017년 공개 열애를 인정한 최민환 율희(사진=ⓒ율희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25일 '해피투게더4'에 출연하며 남편 최민환과의 러브스토리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로 지난해 아들 재율 군을 출산 한 바 있다. 남편 최민환은 FT아일랜드 멤버로 올해 나이 28세다. 두 사람은 재율 군을 품에 안은 데 이어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셀프 공개 연애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당시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민환과 함께 찍은 사진 4장을 실수로 게재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율희는 당시 사진과 함께 "우리 생이별 10분 전. 보내기 싫다고 꼼지락꼼지락. 눈물 날 뻔했다고.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보니까 갑자기 숨통이 트이는구만. D-9"이라는 글도 덧붙였다. 

 

열애설이 확산되자 당시 양측 소속사는 "서로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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