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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남편 정현호 직업?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워킹맘 어려움 토로
등록일 : 2019-04-25 17:05 | 최종 승인 : 2019-04-25 17:05
김경민
박지윤 정현호 부부(사진=ⓒKBS2'이상한나라의며느리')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박지윤 정현호 부부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새롭게 합류한 박지윤은 결혼 4년차로 워킹맘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 박지윤은 새벽 출근 후 퇴근해 시어머니 방문에 대비해 집안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음식 준비도 끝내기 전에 방문해 손주 아민이와 놀아주던 중 "아민이가 딱하다"며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렸다. 시어머니는 "손주가 홀로서기를 지금부터 하는 것 같다. 옛말에 '하루아침에 엄마되기는 쉬워도 엄마노릇하기는 어렵다'고 하는데 아민이가 엄마 냄새를 맡아야 한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박지윤은 "일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일을 그만두면 우울해질 것 같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MBC 공채 방송인 박지윤은 올해 나이 36세로 두 살 연하 치과의사 남편과 지난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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