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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공급 부족한 해운대서 신규 투룸 오피스텔 분양 앞둬
2019-05-31 09:00:04
최다영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부동산 규제로부터 대출 및 세금 등 다양한 측면에서 규제 적용이 덜한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 최근 부동산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의 분석에 따르면 최근 2년(2017년 3월~ 2019년 3월) 전국의 오피스텔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8.86:1로 비교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은 교통, 인프라 등이 잘 갖춰진 지역인 경우 공실 우려를 최소화하는 가운데 꾸준한 임대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하다”며 “그 중에서도 특히 소형 타입의 투룸 오피스텔은 공급량이 턱 없이 부족해 높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 해운대 지역의 경우, 최근 오피스텔 부지에 대부분 분양형 호텔이 들어서게 되면서 신규 오피스텔의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 해운대구에 LT삼보가 시공하는 100% 투룸 구조의 ‘해운대 오션프라임’이 4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분양 예정인 ‘해운대 오션프라임’ 오피스텔은 교통, 인프라, 자연환경 3박자를 고루 갖춘 입지와 해운대 최초의 100% 투룸 컴팩트 하우스 구조로 소비자들과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운대 오션프라임’은 침실과 거실을 완벽하게 분리한 100% 투룸 컴팩트 하우스 구조 및 개방감을 극대화한 와이드 평면 구성의 오피스텔이다. 4층에는 테라스 설계를 도입해 전용 테라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 하였으며, 27~28층은 펜트하우스 타입 2개층이 한 개 호실인 완벽한 복층 설계를 도입하였다.  

해운대 오션프라임에서 특히 주목할 것은 기 공급된 오피스텔에서 볼 수 없었던 침실 전용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의 설계를 도입했다는 것이다. 신축 공동주택에만 적용되는 이러한 구조는 기존의 획일적인 구조로 공급되었던 상품 설계와는 다르게 1~2인 가구의 수요자들에게 주거의 격을 높이고 투자자들의 니즈에 부응하는 ‘해운대 오션프라임’만의 상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한 노력의 결과이다. 

또한 해운대구 지역은 기존 오피스텔의 80.6%가 1룸, 3룸 이상이 13.7%인데 반해 2룸 구조는 4.7%에 불과해 희소가치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스텔 청약시장에서 투자자들이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입지다. 동일한 지역이라도 교통, 주변 인프라 등이 중요한 결정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해운대 오션프라임은 중동역 역세권(약 200m)으로 교통 편의성을 갖췄을 뿐 아니라 인접한 엘시티(2019년 11월 예정)의 컨벤션, 워터파크, 온천스파, 레스토랑 등의 이용이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가까운 이마트, 해운대로데오거리, 센트럴메디타워, 해운대시장 등의 이용 역시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약 500m 이내에 해운대 해수욕장이 있어 바다조망이 가능하며 해변산책길, 오산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우수한 정주여건이 마련됐다. 

중동역에서 엘시티(2019년 11월예정)를 잇는 해운대 그린레일웨이(해운대 해변산책길) 인근 구역이 향후 해운대의 새로운 중심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운대 오션프라임은 LCT와 중동역 사이에 위치해 실거주 시 생활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미래가치도 커질 것으로 예상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해운대 오션프라임은 오는 4월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1번출구 바로 앞에 홍보관(부산 해운대구 우동)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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