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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매니저 강현석과 훈훈 투샷..."직접 스카우트했다" 함께 일하게 된 사연?
등록일 : 2019-04-24 23:05 | 최종 승인 : 2019-04-24 23:05
김경민
이승윤과 매니저 강현석(사진=ⓒ이승윤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24일 '한끼줍쇼'에 출연하며 '전참시'에 함께 출연 중인 강현석 근황 또한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나이 43세인 이승윤은 과거 '전참시'에 출연해 강현석과 함께 일하게 된 사연을 고백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날 이승윤은 "과거 '라디오스타'에 나갔다가 우리 매니저가 10초 정도 얼굴을 비췄다. 그게 화제가 돼서 섭외가 됐다"며 '전참시'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내가 가는 스포츠웨어 매장직원이었다. 내가 단골인데 자주 가다보니 집에 한 가득 그 친구에게 산 용품이 가득이더라. 이 친구는 뭘 해도 잘 되겠다 싶어 매니저로 스카우트했다. 지금 1년째 같이 일하고 있다"고 강현석과 함께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승윤은 올해 나이 43세, 매니저 강현석은 27세로 알려졌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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