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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와 형부" 양은지 정신욱과 다정하게 찰칵..."100번은 헤어졌다" 이호 러브스토리?
등록일 : 2019-04-24 20:59 | 최종 승인 : 2019-10-02 17:40
김경민
양미라 동생 양은지-양미라 남편 정신욱(사진=ⓒ양은지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양미라 동생 양은지가 지난 23일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축구선수 이호와 3년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식을 올린 양은지는 슬하에 딸 3명을 두고 태국서 거주하고 있다.

 

지난 2015년 '택시'에 출연한 양은지는  남편 이호와 다사다난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날 양은지는 "남편이 먼저 미니홈피로 쪽찌로 연락이 왔다. 축구선수라고 해서 검색해봤는데, 솔직히 사진으로는 너무 못생겨서 당황했다. 그냥 친구로 지내려고 채팅만 했다"고 밝혀 주위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3년 동안 연애하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100번은 했던 것 같다. 러시아에 있던 남편이 다 정리하고 오겠다고 한 적도 있었다"며 3년 동안 장거리 열애를 이어간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양은지는 올해 나이 36세로 이호와 동갑이다. 과거 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멤버로 활동하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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