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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분양전문 ‘내집마련연구소’, 최근 지리적 이점을 갖춘 신축빌라 늘어나며 문의 잇따라
2019-06-11 09:00:04
최다영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실 거주를 목적으로 집을 매매한다면 지리적 요인을 중요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시세보다 싼 가격의 주택의 경우 골목 안쪽에 위치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리적 단점을 가지고 있을 수 있고, 또 오르막이나 내리막에 위치한 경우도 향후 주택을 팔려고 할 경우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흔히 지리적으로 선호하는 주택의 위치를 역세권, 학세권, 숲세권 등으로 말하는데 각각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 교육환경이 잘 갖추어진 곳, 숲이나 공원과 가까운 곳 등을 가리키며 이러한 조건을 갖춘 지역이 거주하기 유리하고 향후 가치 상승에 유리하다. 

최근에 지어지는 신축빌라의 경우 지리적인 장점을 갖춘 매물이 많은데 비슷한 지역의 오래된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편리한 시설과 인테리어를 갖춘 신축빌라는 경제적 부담이 없어 입주 후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신축빌라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한데, 지역 전문가의 경우 지역의 모든 매물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있어 나에게 맞는 최적의 매물을 추천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축빌라 분양 전문 ‘내집마련연구소’는 지역전문가와 함께 하는 무료투어 서비스를 비롯하여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하여 실제 이용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내집마련연구소’에서 공개한 수도권 지역의 신축빌라 혹은 전원주택 분양 시세표에 따르면, 경기도 광주의 신현리, 능평리 신축빌라의 경우 1.6억에서 3억 사이에 형성되어 있으며, 이천 신축빌라는 2억 중반 대에서 거래가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경기도 광주 오포읍, 쌍령동, 삼동 신축빌라는 2억에서 3억 초반 대, 용인 기흥구와 처인구, 수지구 신축빌라의 경우 신봉동과 신갈동, 하달동 신축빌라는 1억8천만 원에서 2억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동백동 신축빌라와 중동, 상하동, 보정동, 기흥동 신축빌라, 곤지암읍 신축빌라는 1억6천만 원에서 2억7천만 원 선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신축빌라 외에도 용인이나 분당, 성남은 전원주택과 타운하우스가 잘 발달되어 있는데, 광주 목현동 타운하우스와 용인 처인구 타운하우스, 기흥구 하갈동, 보라동, 동백동 타운하우스는 친환경 공간에서 생활하길 원하는 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그리고 광주 쌍령리와 용인 고기동 신축빌라·전원주택은 1억8천만 원에서 2억원선, 하갈동과 보라동, 동백동 전원주택은 2억 초반에서 3억 사이에 거래된다. 

이천과 성남, 용인 타운하우스는 특히 서울과의 편리한 교통편 덕분에 복잡한 도시 생활보다, 좋은 주거 인프라를 갖춰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신현리와 문형리, 매산리 타운하우스가 가장 선호도가 높다. 

‘내집마련연구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더 많은 지역별 추천 매물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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