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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경록, 출제위원제작 족집게노트로 학습량 줄여
2019-05-03 09:00:04
최다영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올해 62주년을 맞는 공인중개사 전문교육기관 경록은 '족집게 노트'를 출간하여 수많은 수험자들의 학습량을 줄이는데 기여한다고 밝혔다.  

경록의 공인중개사 컨텐츠는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내용을 집중적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도록 제작된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기본서와 문제집, 그리고 인터넷강의로 잘 알려져 있다.  

경록 관계자는 “학습한 내용을 총정리하고 학습량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족집게 교수노트를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이어서 “많은 수험자들이 학수고대하는 이 족집게 교수노트를 기대에 부응하고자, 예년보다 빠르게 출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수십년 전부터 공인중개사 자격증 대비 프로그램의 퀄리티 높은 전달에 지속적으로 집중해온, 경록은 역대 공인중개사 출제위원 출신들이 해당 컨텐츠를 제작하여 수험자들에게 그 전문성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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