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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알콩달콩한 희쓴부부와 테일러푸룬
등록일 : 2019-04-24 09:44 | 최종 승인 : 2019-04-24 09:44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4월 23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제이쓴 부부 일명 희쓴부부가 보컬레슨을 받기 위해 강균성의 연습실을 찾아 자신들이 먹고 있는 테일러푸룬을 선물하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홍현희씨는 말린 자두인 푸룬을 선물해 아내의 맛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 씨는 테일러푸룬을 건강관리와 함께 변비에 효과적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아내의 맛에서 강균성과 함게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테일러푸룬을 나눠 먹는 장면도 나왔는데 쾌변효과에 대해 즐겁게 표현하는 모습도 보였다.

푸룬이란 풍부하고 다양한 영양성분으로 2009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수퍼푸드이다. 사과와 비교했을 때 식이섬유가 5배, 철분 6배, 칼륨 5배, 비타민은 16배나 많다.

푸룬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좋으며 식사 전 섭취를 해주면 포만감이 생겨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테일러푸룬 섭취 시 권장사항으로는 푸룬은 하루 4~5알, 푸룬주스는 200ml를 섭취하면 좋다.

처음 제품을 섭취할 경우 뱃속에서 소리와 함께 트림이나 방귀가 날 수 있고 복통이 있을 수 있지만 꾸준히 섭취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한편, 테일러팜스에서는 푸룬과 푸룬주스 외에 Taylor 건과일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테일러 말린 무화과, 테일러 말린 블루베리, 테일러 말린 통크랜베리 등도 인기다.

아내의 맛에 나온 테일러푸룬은 테일러팜스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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